명료한 앎 외부의 세상과 내부의 세상 외부의 세상 (바꿀 수 없음) 내부의 세상 (근원) 외부의 세상은 내부의 세상으로 해결 " 일묵 스님 법문 내용 중에서 " 앎의 지평선 (삶의 무게를 해체하는 길) 삶의 근원적인 질문을 하라 (존재론)지혜의 파동에 접속하라 (우주의 파동)앎과 접속하라.앎은 침묵과 무, 영성, 지혜이기 때문에 지평선과 같다. 지평선이란 우리가 보고 달려갈 수 있지만도달할 수는 없다.끝없이 인간이 묻고 또 묻고 물으면서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는지평선에 접속할 때그 지점이 지혜라는 우주의 파동과마주치는 지점이 아닐까 싶다. 근원적인 질문을 던져서(구도자의 길)앎의 지편선을 향해서 나아가시길. "삶에 꼭 이유가 있어야 하나"ㅡ [ 고미숙 작가님 강연 내용 중에서 발췌] 햇살이 넘~좋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