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료한 앎
외부의 세상과
내부의 세상
외부의 세상 (바꿀 수 없음)
내부의 세상 (근원)
외부의 세상은
내부의 세상으로 해결
" 일묵 스님 법문 내용 중에서 "

앎의 지평선
(삶의 무게를 해체하는 길)
삶의 근원적인 질문을 하라 (존재론)
지혜의 파동에 접속하라 (우주의 파동)
앎과 접속하라.
앎은 침묵과 무, 영성, 지혜이기 때문에
지평선과 같다.
지평선이란 우리가 보고 달려갈 수 있지만
도달할 수는 없다.
끝없이 인간이 묻고 또 묻고 물으면서
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는
지평선에 접속할 때
그 지점이 지혜라는 우주의 파동과
마주치는 지점이 아닐까 싶다.
근원적인 질문을 던져서(구도자의 길)
앎의 지편선을 향해서 나아가시길.
"삶에 꼭 이유가 있어야 하나"
ㅡ [ 고미숙 작가님 강연 내용 중에서 발췌]
햇살이 넘~좋은 날이지 싶다.
휴일의 여유를 지니고
산책을 다녀와서 내가 공부를 하는
공간으로 담아 보는 시간이지 싶다.
2024.3.1.풀잎.
풀잎 채널
First Snow(첫눈) - 남택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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